우진, 2분기 영업익 42억 원…전년비 12% 증가

입력 2022-08-12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진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우진은 원전, 철강,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계측기기 전문기업이다.

우진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5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 11.5%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1억 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우진엔텍의 매출 성장세가 특히 두드러졌다. 우진엔텍은 원전과 화력발전소의 계측제어설비를 정비하는 기업이다. 우진엔텍의 매출액은 90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9%, 64.1% 증가했다.

우진엔텍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수주한 ‘강릉 안인화력발전소 1, 2호기 경상정비’ 용역 계약이 올해부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우진 관계자는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주요 원재료들의 가격이 안정화되면 수익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재상, 백승한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1,000
    • -2.46%
    • 이더리움
    • 3,44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91%
    • 리플
    • 2,247
    • -3.52%
    • 솔라나
    • 140,100
    • -0.99%
    • 에이다
    • 427
    • -0.93%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3.36%
    • 체인링크
    • 14,540
    • -1.29%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