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수 서울청 수사차장, 경찰청 차장으로 승진 발령

입력 2022-08-10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정부는 10일 우종수 서울경찰청 수사차장<사진>을 치안정감으로 승진시켜 경찰청 차장으로 보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치안정감이었던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이날 치안총감인 경찰청장으로 공식 임명되며 치안정감 한 자리가 생겨 후속 인사를 낸 것이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 바로 아래 계급이다. 국가수사본부장과 경찰청 차장, 서울·부산·경기남부·인천경찰청장, 경찰대학장 등 7개 자리가 있다.

서울 출신인 우 차장은 행정고시(38회) 특채로 1999년 경찰에 입직했으며 서울 용산경찰서장, 경찰청 인사담당관, 행정안전부 치안정책관, 서울지방경찰청 수사부장,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경기북부경찰청장, 경찰청 형사국장 등을 지냈다. 러시아연방대사관 주재관도 지냈다.

우 차장의 승진으로 치안정감 7명 중 5명이 비(非)경찰대 출신이 됐다. 임기직인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과 우철문 부산경찰청장만 경찰대 출신이고 나머지는 일반(순경) 또는 간부 후보, 고시 출신이다.

치안감 승진 인사도 이날 함께 발표됐다. 김수환 경무관이 경찰청 경무담당관실에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으로, 박정보 강원도경찰청 수사부장은 서울경찰청 수사차장으로 발령 났다.

총경 전보 인사는 이번 주 단행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71,000
    • +3.4%
    • 이더리움
    • 3,667,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6.89%
    • 리플
    • 2,009
    • +6.41%
    • 솔라나
    • 156,200
    • +5.33%
    • 에이다
    • 323
    • +7.6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5
    • +9.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5.86%
    • 체인링크
    • 17,580
    • +6.93%
    • 샌드박스
    • 54.32
    • +3.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