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22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22-07-21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규제지역 이점…서구 핵심 입지 프리미엄 기대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22일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 동 전용 면적 84~102㎡ 762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84㎡ 75실 규모다. 실물 견본주택과 동시에 운영 중인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단지 주변 입지를 살펴볼 수 있는 어라운드 뷰를 비롯해 특징, 청약조건, 유닛별 VR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는 다음 달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당해ㆍ기타지역, 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9일에는 당첨자가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가 위치한 대구 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변경됐다. 이에 만 19세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청약통장만 있으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을 수 있다.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 사실 여부 등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 HUG(주택도시보증공사) 고분양가 심사가보다 더 낮은 합리적인 수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 이후 전매도 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가장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 현관창고,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다용도실, 욕실 수납장 등 수간공간도 마련돼 있다. 다양한 평면옵션과 에어샤워시스템, 3연동 슬라이딩 현관 중문, 우물천장 리니어 조명, 시스템 에어컨 등 유상옵션을 선택 적용할 수도 있다.

아울러 이 단지는 서구에서 두 번째로 높은 최고 39층의 주거단지로 서대구 권역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구는 KTX 서대구역이 개통하면서 지역 활성화가 한창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대구 서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 및 뛰어난 상품성으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 들어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5,000
    • +0.42%
    • 이더리움
    • 3,487,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89%
    • 리플
    • 2,107
    • -2.09%
    • 솔라나
    • 127,500
    • -2%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3%
    • 체인링크
    • 13,690
    • -2.7%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