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14일 분양

입력 2022-07-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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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43가구 규모 역세권 대단지 공급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의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지하 4층~최고 48층, 아파트 7개 동, 전용면적 84~174㎡형 977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2개 동, 전용 84㎡형 266실 규모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동 간 거리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세대 간섭을 최소화했다. 아파트는 타입에 따라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도입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스리룸 설계를 적용했다.

조명·난방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확인 등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상품 ‘하이오티(Hi-oT)’를 적용해 일상의 편리함을 높일 계획이다.

교통편으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남측 미군기지 캠프워커 내 동편 활주로와 서편 도로 반환이 합의돼 3차 순환도로 미개통 구간의 개통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남도초, 대명중, 대구고 등 초·중·고교를 비롯해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대구교육대 등의 대학교도 인근에 있다. 대구남부경찰서, 남구청, 홈플러스, 명덕시장, 봉덕신시장, 영남대학교병원 등 행정·편의시설과 앞산공원, 신천수변공원 등의 공원들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남구 대명동 일원에 마련된다. 사전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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