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트株, 새 정부 '대형마트 의무 휴업 규제' 폐지 가능성에 강세

입력 2022-07-20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트 관련주들이 대형마트 월 2회 의무휴업 규제 폐지 가능성에 강세다.

2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7.35%(7500원) 상승한 1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롯데지주(5.21%), 롯데쇼핑(4.47%)도 오르고 있다.

이날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의 새 소통창구 '국민 제안'에 올라온 약 1만2000여 건의 민원, 제안, 청원 가운데 "국민들이 함께 경제난을 돌파할 수 있는 '국민제안 TOP 10'을 최종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주요 국민제안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반려동물 물림 사고 시 견주 처벌 강화 및 안락사 △백내장 수술보험금 지급기준 표준화 △9900원으로 대중교통 무제한 탑승이 가능한 'K-교통패스' 도입 △최저임금 업종, 직종별 차등 적용 △외국인 가사도우미 채용 등 총 10가지다.

이에 여론 수렴 결과에 따라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가 폐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제는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를 목적으로 2012년 도입 후 10년간 이어지고 있지만,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고, 온라인 쇼핑 매출 키우기에 불과하다는 실효성 문제가 끊이지 않고 나왔다.

해당 제안은 오는 21일부터 열흘 동안 국민제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국민투표로 진행된다. 상위 3개 우수 제안이 최종 제안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2026.04.03] [기재정정]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7,000
    • +2.4%
    • 이더리움
    • 3,223,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8%
    • 리플
    • 2,019
    • +2.07%
    • 솔라나
    • 123,500
    • +1.9%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17%
    • 체인링크
    • 13,530
    • +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