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금융규제혁신회의 오는 19일 첫 회의… 박병원 전 경총 회장 등 17명 참여

입력 2022-07-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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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금융규제혁신을 시장과 정부가 협력해 추진하기 위해 '금융규제혁신회의'를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규제혁신회의는 경제, 금융, 디지털, 법률, 언론을 대표하는 민간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박병원 전 한국경영자총협회 명예회장(전 은행연합회장),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전 은행연합회장, 전 한국씨티은행장) 등이 포함됐다.

금융규제혁신회의 제1차 회의는 오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위원장은 이날 선정될 계획이다.

다음은 규제혁신회의에 참여하는 민간전문가 명단이다.

△박병원 전 한국경영자총협회 명예회장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

△이종구 김·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신관호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함준호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정순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심인숙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심 영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인석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이항용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과 교수

△채경옥 삼일회계법인 전문위원 (前 매일경제 논설위원)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주임교수 / KAIST 겸임교수

△민세진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이정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안재빈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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