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있슈]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품목 허가 기대…목표주가 22만원 ↑

입력 2022-07-12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흥국증권)
(출처=흥국증권)

흥국증권은 12일 셀트리온에 대해 주가가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나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컨센 대비 크게 저조했으나 이후 이익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분기 코로나19가 예상보다 잠잠해지며 기수주 진단키트 물량 중 매출화된 물량이 예상대비 적은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향후 꾸준한 바이오시밀러 품목 허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CT-P39와 유플라이마 미국 출시가 기다리고 있다"며 "참고로 6~9개월 선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셀트리온 실적에 올해 연말 및 내년 초부터 반영될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5월 31일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CT-P47 미국 임상3상 IND를 신청해, 외형성장을 더해갈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흡입형 치료제 임상 중단을 발표해 사업성에 따라 파이프라인 선별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7,000
    • -0.49%
    • 이더리움
    • 3,243,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1,000
    • -1.61%
    • 리플
    • 2,102
    • -0.43%
    • 솔라나
    • 128,400
    • -0.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2.58%
    • 체인링크
    • 14,430
    • -0.5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