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최대 6개월 할부금 내지 말고 현대차 구매하세요"

입력 2022-07-0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캐피탈이 현대자동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까지 할부금을 내지 않고 새 차를 구매할 수 있는 '무이자 거치 할부' 금융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무이자 거치 할부로 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고객은 총 60개월의 이용 기간 동안 최초 3개월과 6개월 중 하나를 선택해 원리금과 이자 등 월납입금을 내지 않는 무이자 거치기간을 거치게 된다. 이후 남은 57개월과 54개월 할부기간 동안 각각 3.9%, 4.7%의 할부이자와 함께 월납입금을 납부하면 된다. 아울러 별도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납부기간 중 언제든지 중도상환이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초기 월납입금이 부담되거나 초기 목돈에 대한 부담이 커져 자동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련했다"며 "적금 만기 등 거치기간 내 목돈을 융통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도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기아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할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0,000
    • +2.05%
    • 이더리움
    • 3,207,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54%
    • 리플
    • 2,016
    • +1.1%
    • 솔라나
    • 123,500
    • +1.06%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21%
    • 체인링크
    • 13,450
    • +2.5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