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연세대 K-NIBRT사업단, 바이오 인력양성 업무협약

입력 2022-07-05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우수 바이오 인력 양성 위한 교육 및 협력 모델 구축

▲GC녹십자가 4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연세대 K-NIBRT 사업단과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진우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가 4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연세대 K-NIBRT 사업단과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진우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지난 4일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 K-NIBRT사업단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향후 4년간 △바이오의약품 전반에 관한 신규 채용인력 양성 △플랫폼 제조 기술에 특화된 맞춤형 재직자 교육 △미래 비즈니스 모델에 필요한 협력 연구 모델 구축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학위 과정의 구축 △교육과정 개발 운영의 자문 및 상호 강사 인력 교류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GC녹십자는 그동안 임직원 역량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K-NIBRT와 협약을 통해 양성된 우수 바이오 인력을 채용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임직원 육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우 연세대 국제캠퍼스부총장은 “연세대 K-NIBRT사업단은 아일랜드 NIBRT의 기술이전을 통해 지난 4월 실습교육센터를 개소하고 활발히 바이오인력양성 시범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GC녹십자와 협약을 통해 국내 바이오제약공정에 적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92,000
    • -1.41%
    • 이더리움
    • 3,464,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79%
    • 리플
    • 2,122
    • -2.12%
    • 솔라나
    • 127,100
    • -2.75%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3.42%
    • 체인링크
    • 13,690
    • -3.3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