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SOFT, 자본잠식 투자유의에 '下' 직행

입력 2009-03-16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영업손실 162억원을 기록하며 자본잠식에 빠진 3SOFT가 관리종목 지정과 매매거래 정지 가능성을 보이면서 장 개시와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다.

3SOFT는 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5원(14.47%) 떨어진 32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하한가 잔량으로 187만여주가 쌓여있다.

3SOFT는 이날 장 개시전 지난해 영업손실이 162억11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7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44.40% 감소했고 순손실은 247억4100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이에 코스닥시장본부는 3SOFT가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44.40% 및 최근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다며,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이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관리종목지정(확인일 익일) 및매매거래정지(당해 사유확인일과 확인일의 다음날) 조치가 취해질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하길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6,000
    • -3.52%
    • 이더리움
    • 3,258,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2%
    • 리플
    • 2,173
    • -3.89%
    • 솔라나
    • 133,900
    • -4.29%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42%
    • 체인링크
    • 13,730
    • -5.3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