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제2회 LX 지인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개최

입력 2022-06-23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강남전시장에서 열린 '제 2회 LX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LX하우시스 강계웅 대표와(사진 왼쪽) 대상 수상팀 호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추도현· 김지웅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X하우시스)
▲23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강남전시장에서 열린 '제 2회 LX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LX하우시스 강계웅 대표와(사진 왼쪽) 대상 수상팀 호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추도현· 김지웅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23일 서울 논현동에 있는 LX지인(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강남전시장에서 ‘제2회 LX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제품 디자인 부문 등 두 개 분야로 나뉘어 아이디어 접수가 진행됐다.

LX하우시스는 1차 내부심사 및 2차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팀(상금 1000만 원), 금상 2팀(각 500만 원), 은상 2팀(각 200만 원), 동상 4팀(각 100만 원), 입선 20팀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자투리 천을 이어서 만든 ‘조각보’의 한국적인 미를 주방 공간에 접목한 디자인을 선보인 호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추도현(4학년)ㆍ김지웅(3학년) 학생팀의 ‘채움의 미학’ 작품이 선정됐다. 주방이 단순 요리가 아닌 휴식 및 소통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디자인 요소들로 구성한 새로운 주방 디자인 컨셉을 제안했다.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LX하우시스 인턴십(’22년 7~8월) 기회가 제공되며, 인턴십 우수 수료자에게는 공개 채용 시 서류와 1차 면접 전형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2차 면접 응시 자격 특전이 부여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추도현ㆍ김지웅 학생은 “예로부터 복을 담는 의미를 지닌 보자기에서 ‘채움’에 대한 철학을 얻었고, 이러한 채움 철학과 다양한 색채의 천 조각을 조합하여 작품을 만들어내는 조각보의 한국적인 미를 주방 공간에 함께 적용해 봤다”고 말했다.

강계웅 LX하우시스 대표는 “미래 고객이기도 한 대학생들에게 국내 인테리어 트렌드 디자인을 선도해가는 LX Z:IN을 널리 알리는 한편, 우수 인재 확보 차원에서 두 번째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독창적이고 심미성 높은 이번 공모전 당선작들을 향후 LX Z:IN 인테리어 제품 및 주거공간 디자인 컨셉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0,000
    • -3.99%
    • 이더리움
    • 3,26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2
    • -3.89%
    • 솔라나
    • 134,300
    • -4.55%
    • 에이다
    • 407
    • -5.35%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76%
    • 체인링크
    • 13,710
    • -5.97%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