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테라로사와 프리미엄 컵커피 선봬

입력 2022-06-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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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컵커피. (GS리테일)
▲테라로사 컵커피. (GS리테일)

GS리테일이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브랜드 ‘테라로사’와 업무 협력을 맺고 30일 ‘어센틱 블랙커피’, ‘어센틴 카페라떼’ 등 컬레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이날 테라로사 한남점에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기철 GS리테일 기획MD 부문장과 장민혜 학산 테라로사 마케팅 총괄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보유하고 있는 상품과 마케팅 노하우 활용 △독점 상품 개발 △신규 카테고리 발굴을 위해 핵심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30일부터 편의점 GS25에서 ‘테라로사 어센틱 블랙커피’, ‘테라로사 어센틱 카페라테’를 선보인다. 테라로사 매장에서 사용하는 어센틱 블렌딩 원두에서 착안해 만든 제품으로 품질 대비 알뜰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테라로사는 2002년 강릉에서 커피 로스터리 공장으로 시작, 한국에 스페셜티 커피를 소개한 회사다. 스페셜티 등급 원두를 선별해 강릉에서 직접 로스팅해, 국내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향과 풍미가 뛰어난 원두커피로 입소문 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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