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가스, LNG 가격 상승에 신고가 경신

입력 2022-06-10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LNG 가격이 급등하면서 서울가스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서울가스는 전 거래일보다 1.14%(2500원) 오른 2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2만3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국제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급등하자 서울가스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현지시간)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100만 BTU(열량단위) 당 전거래일보다 9.37% 급등한 9.32달러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폭염 예고로 천연가스 가격이 치솟은 영향이다. 서울가스는 LNG, LPG 가스 관련주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90,000
    • +0.54%
    • 이더리움
    • 3,43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5%
    • 리플
    • 2,100
    • +0.05%
    • 솔라나
    • 138,500
    • +0.29%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8.61%
    • 체인링크
    • 15,450
    • +0.1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