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 최고 수준 보관관리 체계 ‘ISMS-P’ 인증 유지

입력 2022-06-03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C(녹십자홀딩스)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인 GC케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 체계 ‘ISMS-P’ 인증 유지를 위한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헬스케어 기업이 사후 심사에 통과해 해당 인증을 유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SMS-P’ 인증은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업 활동이 국가 공인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 평가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보보호와 관리에 대한 자격을 증명한다. 해당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3개 영역에서 총 102개의 까다로운 인증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지난해 ISMS-P 인증을 획득한 GC케어는 올해 사후 심사에서 보안 솔루션(DB·서버 접근 통제 및 서버 가상화 업무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인증 유지에 성공했다.

한효조 GC케어 대표는 “GC케어는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체계를 유지하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C케어는 ISMS-P 인증으로 지난 3월 출시한 건강관리 플랫폼 ‘어떠케어’ 서비스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객의 정보보호 위협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적극 강화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4,000
    • -0.21%
    • 이더리움
    • 3,43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9
    • -0.81%
    • 솔라나
    • 131,100
    • +1.71%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70
    • +1.6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