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e편한세상 시티 고색’…서수원 최중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 우수

입력 2022-05-25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고색 조감도.(자료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고색 조감도.(자료제공=DL이앤씨)
DL이앤씨는 서수원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고색지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다음 달 공급한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은 지하 4층~지상 14층, 총 430실 규모다.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전 호실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분양 호실 수는 84㎡A형 302실과 84㎡B형 89실, 84㎡C형 26실, 84㎡D형 13실이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색지구는 서수원 생활권의 최중심지로 꼽힌다. 1·2지구 도합 계획 가구 수가 4400여가구에 달하며, 이 중 고색2지구는 약 15만 5000여㎡ 면적에 117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고색2지구에는 주거지 개발과 더불어 대형병원, 판매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출 전망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약 3km 내에 있는 수원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GTX-C노선이 들어서면 향후 삼성역과 청량리역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수원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인 화서역에는 신분당선 연장(호매실~광교)도 추진 중이다. 수원R&D사이언스파크(예정), 스마트폴리스(예정) 등 첨단 산업단지 조성도 일대에서 진행된다. 또 약 1km 거리에 수인분당선 고색역이 있어 서울 강남부터 인천, 성남 등 수도권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KTX가 정차하는 수원역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권선로를 이용해 차량으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까지 한번에 도달할 수 있다. 평택파주고속도로(수원~광명), 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과천봉담고속화도로, 비봉매송도시고속도로 등 다수의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에 권선구청, 권선구보건소, 수원서부경찰서 등이 모인 권선행정타운이 있다.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몰, KCC몰, AK플라자 등 쇼핑시설을 이용 가능하며, 화서역 인근에 2023년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도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0,000
    • +0.95%
    • 이더리움
    • 2,66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526
    • -0.26%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1%
    • 체인링크
    • 11,590
    • -0.43%
    • 샌드박스
    • 59.79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