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찾은 박영선 “잘 계시더라…눈부시도록 빛나”

입력 2022-05-25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영선 전 장관 페이스북 캡처
▲출처=박영선 전 장관 페이스북 캡처
문재인 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박영선 전 장관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를 찾았다.

24일 박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오늘 양산을 방문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뵙고 나니 마음이 그나마 좀 편안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밭일하시면서 잘 계셨다. 아직 마당이며 집안이며 정리할 곳이 많아 보였다”며 “영축산 아래 5월의 햇볕이 눈부시도록 빛났다”고 덧붙였다.

박 전 장관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사저 앞에서 반소매 셔츠에 면바지를 입은 문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는 박 전 장관과 문 전 대통령이 식탁에 마주 앉은 모습이었다.

지난 10일 문 전 대통령이 경남 양산으로 귀향한 이후 민주당과 문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 관계자들이 잇따라 방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3,000
    • -0.08%
    • 이더리움
    • 2,60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23%
    • 리플
    • 1,734
    • -0.34%
    • 솔라나
    • 111,600
    • +2.57%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6.12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