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온도 최고 30도 무더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2-05-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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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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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19일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평년 수준인 10~15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인 21~26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1~18도, 낮 최고 기온은 22~3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수원 14도 △춘천 12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부산 17도 △전주 15도 △광주광역시 14도 △제주 18도 등이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수원 25도 △춘천 28도 △강릉 27도 △대전 26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전주 26도 △광주광역시 27도 △제주 25도 등이다.

오전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충남북부서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10~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중부지방에도 순간풍속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과 충청권내륙, 전라권,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농도는 수도권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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