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사,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

입력 2022-05-13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는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해 6월 말 코웨이지부(설치 및 AS기사) 및 CL지부(영업관리직)와 임금교섭을 시작했고, 지난달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냈다.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코웨이지부 76%, CL지부 93% 찬성으로 임금교섭이 최종 타결됐다.

이번 임금협약 조인식에는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과 이현철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코웨이 측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건강한 노사문화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며 "앞으로 노사간 협력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코웨이와 코디코닥지부(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방문점검판매원)는 별도로 단체교섭를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4.0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0,000
    • -2.95%
    • 이더리움
    • 3,281,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59%
    • 리플
    • 1,985
    • -2.36%
    • 솔라나
    • 122,400
    • -4.08%
    • 에이다
    • 355
    • -5.84%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51%
    • 체인링크
    • 13,080
    • -4.66%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