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신라면세점, 기부부터 플로깅까지…ESG 경영 '속도'

입력 2022-05-13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신라면세점 플로깅 행사. (신라면세점)
▲HDC신라면세점 플로깅 행사. (신라면세점)

HDC신라면세점이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12일 ‘사랑의 노트북 기증’과 ‘임직원 플로깅(Plogging)’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같은 날 오후 ‘사랑의 노트북 기증식’을 통해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 80여 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부했다. 기증식에는 HDC신라면세점 김회언 공동대표와 한국IT복지진흥원 정일섭 원장을 비롯해 각 사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또 HDC신라면세점 임직원 20여 명은 용산역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구역에서 플로깅 활동을 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말로, 운동과 환경보호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플로깅 행사에 참여한 HDC신라면세점 박찬현 주임은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었다”라며 “코로나19 이전처럼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HDC신라면세점은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도 동참하여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위치한 용산구의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며 ESG 경영을 실천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7,000
    • -0.85%
    • 이더리움
    • 3,449,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73%
    • 리플
    • 2,135
    • -0.23%
    • 솔라나
    • 128,400
    • +0.31%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04%
    • 체인링크
    • 14,020
    • +0.79%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