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본 아이가 말했다. "정말 초등학생이 된 것 같았다." 율현초등학교가 예비 초등학생들의 첫 학교 나들이를 열어 학교 문턱을 한 걸음 낮췄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 율현초등학교는 대연유치원 만 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알밤 유·초 이음 학교 탐방-두근두근 학교가 궁금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율현초는 2026 수원 'L
남해 해수욕장서 해양 쓰레기 톤백 3개 수거폐플라스틱 활용 장바구니·플로깅 집게 제작어린이 해양체험·환경축제 등 교육 강화
이마트가 전국 해안 정화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고객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ESG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는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오늘의 신한을 있게 한 고객의 의미를 잊지 말고 창립 당시의 초심과 간절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부 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기념사에서 “신한은행은 창립 당시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서울관광재단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서울관광 외국인 홍보단인 ‘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의 네트워킹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서울메이트’는 국내에 거주하며 서울 관광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외국인 인플루언서 그룹이다. 올해는 총 53개국 출신 150명이 선발되어 활동 중이며 이들이 운영하는 5개
하노이서 아동 사회공헌·국내 중소기업 B2B 수출 상담·서호 플로깅 해외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총 214억 원 규모 수출 상담 실적 달성
해외 리테일 영토를 확장 중인 국내 대형마트가 현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겨냥해 환경과 사회공헌을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현지 아동 지원, 국내 중소기
임직원·가족 80여명 어울림 마라톤 자원봉사가이드 러너·플로깅 참여…계열사 6곳 동참
OCI홀딩스가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함께 달리는 ‘빛나눔 동반주자’ 봉사를 18년째 이어가고 있다.
15일 OCI홀딩스는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해 가이드 러너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 축제인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GREEN 한강(그린 한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주도의 일상적 환경 가꾸기 활동을 축제 형태로 확장한 것으로 한강 수중 정화부터 생태 체험까지 전방위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꾸며진다.
우선 환경의 날 당일인 5일에는 반포한강공원
락앤락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이 2020년부터 이어온 ‘러브 포 플래닛’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산업소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지난해 3830명이 참여해 2만여 개의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올해 캠페인
임직원 45명 동참해 플로깅 수행 및 해양쓰레기 수거량 현황 모니터링 동참동해 수산자원 보전 가치 실천 위해 연어 방류 이어 ESG 지속가능경영 강화
파마리서치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영진해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해양 환경을 정비하며 녹색 경영의 보폭을 넓혔다.
4일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업이 특정 해변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반려해변 제도의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직접 설치한 인공 새둥지에서 최근 박새 9마리가 태어나며 친환경 ESG 활동의 결실을 맺었다.
교보생명은 올해 임직원 환경 봉사활동을 △도심 생태 보호 △역사·문화 플로깅 △도심 숲길 조성 등 3대 축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 정화를 넘어 사람과 자연,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계 조성에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경남지역 초등학생, 가족 100여명 참석…업사이클링 게임, 플로깅 등 진행가족 참여형 친환경 체험·교육의 장 제공
한화그룹이 경남지역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체험 행사를 열었다.
18일 한화그룹은 창원 대원레포츠공원에서 경남지역 초등학생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를 16일 개최했다고
시몬스가 농번기를 맞아 지역농가 일손 돕기 봉사에 나섰다.
시몬스는 12일 본사 인근 토마토 농가 ‘오건농장’을 방문해 농산물 수확 및 선별작업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시몬스는 3월25일 자원봉사단 ‘쉼표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토마토 농가에 나선 봉사단 규모는 총 60여명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14~1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3일 넥스트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활동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
LX인터내셔널은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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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해 효(孝) 함께해 효(孝)’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 및 취
이메일 한 통을 보내면 탄소 4g이 나온다. 서버에 쌓인 불필요한 파일 하나하나가 전력을 먹는다. 에너지 위기의 해법이 발전소만이 아니라 내 PC 안에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5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탄소중립·에너지 위기 극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슬로건은 '비우고(Clean)·끄고(Off
한독은 22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부산 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 ‘나를 위한 쓰담, 지구를 위한 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임직원·상인회 협력…플로깅·아트 캠페인으로 인식 개선도
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도심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생활 공간 속 환경 인식 개선까지 끌어내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23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들은 전날 지역 상인회 및 협력사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EY한영 임직원 참여를 통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 EY)'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플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삐걱거리며 폐지를 가득 실은 리어카가 느릿하게 성수동의 거리를 가로질렀다.
노인의 굽은 허리와 깊은 주름을 담아낸 '고물 수레' 공연은 13일 성동구에서 열린 '제3회 자원재생활동가 컨퍼런스'의 사전 행사 모습이다.
이날 열린 행사는 초고령사회에서 폐지 수거 노인(자원재생활동가)이 처한 현실을 조명하고 이를 둘러싼 정부의 지원 체계의 공백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시니어가 만든 단편 영화, '무지개 마을'시사회 개최
서울시 중랑구는 20일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서 시니어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단편영화 '무지개 마을'의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를 전일 개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