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 2%대로 내려와… 2.928% 마감

입력 2022-05-11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금융투자협회)
(자료출처=금융투자협회)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11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118%포인트 내린 연 2.928%에 장을 마쳤다.

1년물 금리는 0.032%포인트 내린 연 1.949%에 마감했다.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0.120%포인트, 0.120%포인트 내려 연 2.732%, 3.160%를 기록했다. 10년물은 0.134%포인트 하락한 3.269%로 거래를 마쳤다.

20년물은 전일 대비 0.115%포인트 내린 3.268%를 기록했다. 30년물은 0.099%포인트 내린 3.192%를 나타냈고, 50년물은 0.100%포인트 내린 3.182%로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그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감과 외국인 선물 순매도, 호주 금리 급등 등의 영향을 받으며 상승했다”며 “4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서도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아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31,000
    • -0.25%
    • 이더리움
    • 3,43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58%
    • 리플
    • 2,149
    • +2.63%
    • 솔라나
    • 139,900
    • +1.97%
    • 에이다
    • 414
    • +3.24%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50
    • +6.24%
    • 체인링크
    • 15,660
    • +2.02%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