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 금리, 연 3.139%…3.1%대 '껑충'

입력 2022-05-03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상승해 연 3.1%대로 뛰었다.

3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053%포인트(p) 오른 연 3.139%에 장을 마쳤다.

1년물 금리는 연 2.010%로 전날보다 0.002%p 하락했지만, 2년물과 5년물은 각각 0.016%p, 0.042%p 올라 2.904%, 3.353%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406%로 전날보다 0.026%p 상승했다. 30년물은 0.003%p 오른 3.283%, 50년물은 0.002%p 오른 3.268%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장희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증시는 등락 중이고 국채 가격은 하락세지만 원자재 가격은 견조한 흐름을 지속 중”이라며 “경기 사이클 국면과 물가 상승기 헤지를 감안하더라도 실물자산 긍정적 접근은 유효하다”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3,000
    • +1.14%
    • 이더리움
    • 3,43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
    • 리플
    • 2,127
    • +1%
    • 솔라나
    • 126,800
    • +0.2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7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02%
    • 체인링크
    • 13,910
    • +1.3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