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하반기 소모품 매출 증가 주기 본격 진입” - 삼성증권

입력 2022-05-11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클래시스에 대해 하반기 소모품 매출 증가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안했다.

11일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대형 네트워크 병원 중심으로 교체 수요 활발하게 발생 중으로, 이미 일부 병원에서는 무상 지급 물량 소진 후 소모품 신규 주문이 이뤄지는 상황”이라며 “신제품이 완만한 상고하저 형태로 매출 발생시키며, 하반기부터는 소모품 매출 증가 사이클 본격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서근희 연구원은 “브라질 등 해외 매출 성장세 또한 견고한 편”이라며 “중국 시장은 지난해 연간으로는 13.4%의 매출 비중 기록했으나 이미 지난해 3분기부터 실적 감소세에 있고 향후 신규 HIFU 진입 시점에 의미 있는 실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외 주요 전시회 참여 및 TV 광고 집행 등 공격적 마케팅 및 장비 매출 비중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0.8%p) 전망된다”며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 수준(50%) 및 40% 이상의 매출 성장성 감안해 기존 프리미엄 20% 적용한 Target P/E 25.3배 반영해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11,000
    • -0.99%
    • 이더리움
    • 2,678,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3%
    • 리플
    • 1,711
    • -3.77%
    • 솔라나
    • 122,200
    • -1.53%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01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1.75%
    • 체인링크
    • 12,020
    • -1.96%
    • 샌드박스
    • 76.5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