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밀링 英 외교부 국무상, 삼성바이오로직스 방문

입력 2022-05-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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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림 사장 만나, 영국 정부·기업과 바이오분야 협력 방안 논의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용 인사지원센터 상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 제임스 최 글로벌정보마케팅센터 부사장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용 인사지원센터 상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 제임스 최 글로벌정보마케팅센터 부사장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10일 열리는 20대 대통령 취임식 영국 정부 대표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차관급의 아만다 밀링(Amanda Milling) 영국 외교부 국무상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방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9일 오전 아만다 밀링 국무상(아시아 및 중동 담당 차관)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방문해 영국 정부 및 기업들과의 바이오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에서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아만다 밀링 국무상에게 회사 사업 현황을 소개했으며, 아만다 밀링 국무상은 홍보관을 포함해 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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