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협력사에 기술·컨설팅·교육 등 지원 나선다

입력 2022-05-05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포스코건설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동반성장지원단을 구성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동반성장지원단을 구성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올해 약 70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18개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4일 '동반성장지원단'을 구성하고 기술, 컨설팅, 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협력사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반성장지원단은 건축∙인프라∙플랜트 사업뿐만 아니라, 안전∙구매∙R&D(연구·개발) 등의 6개 분과로 조직을 구성했다.

공동기술개발 분야에서는 '모듈러 전기실 개발', '수상태양광 계류 안전감시장치 시스템 개발' 등 6개 프로그램으로 협력사의 기술력을 높이고, 컨설팅 분야에서는 '안전역량향상 컨설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컨설팅', '포스코 강건재 이노빌트 지원단' 등 5개 프로그램으로 협력사 안전역량 및 신용등급을 제고한다. 교육지원 분야에서는 '노무관리교육', 'BIM 전문교육', '안전보건교육' 등 7개 프로그램으로 협력사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진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지원단 활동을 통해 협력사의 역량 향상 및 동반성장을 기대한다”며 “프로그램별 목표한 성과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중소협력사와 상호 윈윈(Win-Win)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85,000
    • +0.53%
    • 이더리움
    • 2,66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6.07%
    • 리플
    • 1,720
    • -0.29%
    • 솔라나
    • 121,700
    • -2.33%
    • 에이다
    • 291
    • +9.81%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301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1.38%
    • 체인링크
    • 11,970
    • -0.08%
    • 샌드박스
    • 75.71
    • +0.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