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대전 연수원 새단장…"지역 거점용 스마트 오피스로"

입력 2022-05-0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Z세대 직원들 아이디어 반영

(사진제공=동국제강)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은 럭스틸을 인테리어 소재로 활용해 연수원 '후인원'(厚人院)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대전 유성구에 있는 후인원은 지상 7층 연면적 1600평 규모의 교육시설이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6월부터 약 10개월간 연수원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MZ세대 직원 12명이 TF팀으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다. 벽면에는 럭스틸 라인 패널과 플랜테리어를 조합해 럭스틸의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테이블과 의자, 기둥, 바닥, 평상형 구조물은 물론 벽시계, 타공보드 등 각종 인테리어 소품까지도 모두 럭스틸을 활용했다.

후인원은 4월 신임 임원 교육을 시작으로 시범 오픈 과정을 거쳤다. 올해 총 37건에 약 1000명의 임직원이 후인원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후인원이 서울과 부산, 포항, 인천, 당진 등의 중간인 대전에 위치한 장점을 활용해 임직원들이 지역 거점형 ‘스마트 오피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40,000
    • +0.99%
    • 이더리움
    • 3,42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99%
    • 리플
    • 2,128
    • +0.81%
    • 솔라나
    • 127,600
    • +0.9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64%
    • 체인링크
    • 13,950
    • +2.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