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AI 기반 축사 환경조사 로봇 장치 및 방법’ 특허 취득…“안정적인 가축 관리 가능할 것”

입력 2022-04-2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온피플CI
▲라온피플CI

라온피플이 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축사 환경조사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라온피플이 취득한 특허는 AI 로봇이 축사를 이동하면서 사육 중인 가축의 체온을 측정하고 영상을 촬영하며 데이터를 분석해 질병이나 이상 증상이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AI 융합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관리인이 일일이 가축의 체온을 측정하고 질병 유무를 확인했기에 사람을 통한 2차 전염이나 질병 확산 우려가 있었고 단시간에 모든 가축의 체온 변화를 재기 힘들어 전염병 방지와 조기 통제가 어려웠다”며 “특허 기술인 스마트 축산 AI 솔루션 구축으로 이 같은 문제들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AI 특허 기술을 통해 가축의 출산과 폐사율 측정은 물론 활동량에 따른 사료 소비량을 분석하는 등 사육 목적에 맞는 의미 있는 데이터를 확보해 생육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와 로봇 기술의 결합으로 관리비와 인건비를 절감하고 안정적인 생육 관리로 우량종을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석중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0,000
    • +2.01%
    • 이더리움
    • 3,081,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89%
    • 리플
    • 2,048
    • +1.64%
    • 솔라나
    • 130,300
    • +3.74%
    • 에이다
    • 394
    • +3.41%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0.32%
    • 체인링크
    • 13,470
    • +3.1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