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GTX A·B 노선 연장 및 중앙선 연결 촉구

입력 2022-04-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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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ㆍ강원ㆍ충청ㆍ경상권 여·야 국회의원 6명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A 노선의 수서-광주 연결접속부 설치 △GTX-B 조기착공과 춘천 연장 △중앙선의 서울역 연장운행 및 강남 수서 연결 등을 주장했다. 사진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소병훈 의원)
▲경기ㆍ강원ㆍ충청ㆍ경상권 여·야 국회의원 6명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A 노선의 수서-광주 연결접속부 설치 △GTX-B 조기착공과 춘천 연장 △중앙선의 서울역 연장운행 및 강남 수서 연결 등을 주장했다. 사진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소병훈 의원)
국회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 노선 연장 및 중앙선 연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ㆍ강원ㆍ충청ㆍ경상권 여·야 국회의원 6명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A 노선의 수서-광주 연결접속부 설치 △GTX-B 조기착공과 춘천 연장 △중앙선의 서울역 연장운행 및 강남 수서 연결 등을 주장했다.

GTX 노선 연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다. 윤 당선인은 현재 건설 중인 GTX A·B·C 노선은 연장하고 D·E·F 노선을 신설하겠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선 이광재(강원 원주갑)·송기헌(강원 원주을)·소병훈(경기 광주갑)·허영(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의원이, 국민의힘에선 김형동(경북 안동·예천)·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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