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까지 16만827명…전날보다 1만7760명 적어

입력 2022-04-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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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오후 6시 기준 16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6만8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보다 1만7760명 적은 규모다.

1주 전 같은 시간대보다는 6만14명, 2주 전보다는 10만8801명 감소했다.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만6523명(47.6%), 비수도권에서 8만4304명(52.4%)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 3만5620명, 서울 3만1790명, 경남 1만343명, 인천 9113명, 충남 9100명, 경북 8570명, 전북 8273명, 전남 8055명, 광주 7196명, 대구 7155명, 강원 6023명, 부산 5450명, 대전 4331명, 울산 4246명, 충북 2966명, 제주 2099명, 세종 4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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