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픽업ㆍ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입력 2022-04-05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판금ㆍ도장 수리車 대상 서비스 확대
최대 50km 픽업ㆍ딜리버리 무상 제공
렉서스 중고차 구매 고객도 무상 점검

렉서스코리아는 4월부터 ‘홈투홈 서비스(Home To Home Service)’와 렉서스 중고차 구매 이후 서비스센터 첫 입고 고객 대상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상시로 전환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렉서스 전 차종의 판금·도장 수리 입고 대상 홈투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전달받아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도해 주는 서비스다. 렉서스 고객이라면 픽업과 딜리버리 각각 편도 기준 50km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전국 31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렉서스 차량을 중고차로 구매한 고객이 처음으로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첫 1회에 한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룸 △하이브리드 시스템 △각종 누유 및 하부 점검 등 약 40여 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과 차량 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아가 차량 점검과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받을 수 있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 구매 시 ‘프론트 와이퍼 러버’를 증정한다.

이 밖에 렉서스 순정 타이어 구매 시 안심 보장 서비스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는 서비스 등도 마련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렉서스 고객들께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안심하고 차량 수리 및 점검을 편리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홈투홈 서비스와 첫 중고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상시 서비스로 전환하여 제공하게 됐다”라며 “렉서스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등을 비롯해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4,000
    • +4.14%
    • 이더리움
    • 3,544,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18%
    • 리플
    • 2,150
    • +1.56%
    • 솔라나
    • 130,900
    • +3.15%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8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1%
    • 체인링크
    • 14,020
    • +1.08%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