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컴퍼니 김동훈 "오픈 플랫폼 '플로' 필두로 L2E 생태계 구축"

입력 2022-04-04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훈 드림어스컴퍼니 대표.  (사진제공=드림어스컴퍼니)
▲김동훈 드림어스컴퍼니 대표. (사진제공=드림어스컴퍼니)

오디오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의 김동훈 신임 CEO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겠단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L2E(Like to Earn)' 생태계를 조성하겠단 구상이다.

4일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오디오 플랫폼 '플로'는 올해 상반기 중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돼 콘텐츠를 올릴 수 있도록 바뀌는 것이다.

플로는 이를 통해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가 창작활동을 통해 팬덤을 만들고, 크리에이터와 팬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수익화할 수 있는 L2E 생태계를 조성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L2E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플로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 IP 보유사와 협력하며 플랫폼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달 '빗썸메타' 전략적 투자·메타버스NFT 사업 공동 추진 등을 밝힌 데 이어,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대한 투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유다.

드림어스는 이러한 얼라이언스를 통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L2E 생태계를 만들고 아티스트∙크리에이터∙팬덤 간 교류와 창작 활동이 유형의 자산으로 보상받고, 이를 수익화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상반기 오픈 플랫폼 전환을 앞둔 오디오 플랫폼 플로를 중심으로 기술·콘텐츠 파트너들과의 얼라이언스를 통해 드림어스컴퍼니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콘텐츠 창작-소비 환경인 L2E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생태계의 중심이 될 IP 확보 및 생산에도 더욱 속도를 높이고, 크리에이터, 팬덤과 함께 빠르게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임시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15,000
    • -2.37%
    • 이더리움
    • 4,189,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53%
    • 리플
    • 2,707
    • -4.24%
    • 솔라나
    • 178,300
    • -5.11%
    • 에이다
    • 499
    • -5.6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0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70
    • -3.71%
    • 체인링크
    • 17,070
    • -5.06%
    • 샌드박스
    • 193
    • -1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