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정기 임원인사 단행…총 15명 승진

입력 2022-03-30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확실한 경영환경 타개ㆍ항공산업 위기 극복 역량 강화에 집중"

▲대한항공 보잉787-9 항공기.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보잉787-9 항공기.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4월 1일부로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한항공의 이번 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총 15명으로 송보영 상무 외 3명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최현오 수석부장 등 총 11명이 신임 상무로 승진했다.

대한항공의 이번 인사는 장기화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타개하고, 원활한 아시아나항공 인수ㆍ통합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한항공은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객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항공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는 한편, 아시아나항공 인수ㆍ통합의 선결 조건인 해외 경쟁 당국의 기업결합심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승진

△전무(4명)

송보영, 김완태, 박희돈, 변봉섭

△상무 (11명)

최현오, 정찬우, 한경훈, 이길호, 정유태, 김용욱, 이시우, 이태일, 이승만, 서호영, 이민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9,000
    • +7.38%
    • 이더리움
    • 3,240,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11,600
    • +6.13%
    • 리플
    • 1,773
    • +15.73%
    • 솔라나
    • 122,800
    • +4.51%
    • 에이다
    • 286
    • +11.28%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4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14%
    • 체인링크
    • 14,940
    • +3.03%
    • 샌드박스
    • 60.79
    • +6.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