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제천서 첫 자이 아파트 '제천자이 더 스카이' 내달 분양

입력 2022-03-29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천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제천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GS건설이 충북 제천에서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충북 제천시 제천 미니복합타운 D1블록에 들어서는 '제천자이 더 스카이'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천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5개 동, 전용면적 79~112㎡, 총 71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9㎡ 64가구 △84㎡A 215가구 △84㎡B 106가구 △84㎡C 175가구 △84㎡D 31가구 △101㎡ 61가구 △112㎡ 61가구다.

단지는 제천시가 신월동 일대에 추진하는 제천 미니복합타운 내에 들어선다. 제천 미니복합타운에는 공공청사, 근린생활시설, 초등학교, 유치원 및 업무복합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남측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고, 백곡산, 용두산, 의림지 등 자연친화시설이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중앙고속도로 제천IC, 평택제천간고속도로, 5번국도, 38번국도 등 광역도로망이 있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용두대로, 제천북로 등과 인접해 차량을 통해 제천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부 가구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3면 개방형 혁신 평면이 적용된다. 1층 필로티설계로 단지 내 개방감도 높였다. 남쪽 전면동 상층부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탁 트인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주민운동시설, 사우나,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스쿨버스 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조성될 방침이다.

제천자이 더 스카이는 거주지역에 관계 없이 제천시는 물론,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유주택자 및 가구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분양권 전매는 3년 이후 가능하다.

제천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은 충북 제천시 천남동 일대에 들어선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0,000
    • +0.74%
    • 이더리움
    • 3,45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54%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4,200
    • -2.2%
    • 에이다
    • 357
    • -1.92%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35%
    • 체인링크
    • 13,460
    • -1.25%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