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선알미늄, 쌍용차 인수자 후보로 부각 '급등'

입력 2022-03-28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선알미늄이 쌍용차의 새로운 인수자로 부각되면서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25.42%(680원) 급등한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용차는 이날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관계인 집회일(4월 1일) 기일로부터 5영업일 전인 25일까지 예치해야 할 인수대금을 예치하지 않아 M&A 투자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남선알미늄이 새로운 쌍용차 인수자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남선알미늄의 모회사 SM그룹은 과거 쌍용차 인수전에서 1순위로 꼽히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5,000
    • +2.3%
    • 이더리움
    • 2,441,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23,200
    • +7.27%
    • 리플
    • 1,594
    • +1.4%
    • 솔라나
    • 117,800
    • +5.94%
    • 에이다
    • 233
    • +6.3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97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5.79%
    • 체인링크
    • 11,180
    • +2.66%
    • 샌드박스
    • 72.61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