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신한지주, 15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입력 2022-03-24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지주는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수는 377만8338주로 1주당 가액은 5000원이다.

신한지주는 자사주 소각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41,000
    • -0.3%
    • 이더리움
    • 2,67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2.58%
    • 리플
    • 1,712
    • -2.56%
    • 솔라나
    • 122,300
    • -1.13%
    • 에이다
    • 284
    • -3.07%
    • 트론
    • 496
    • +1.02%
    • 스텔라루멘
    • 30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0.55%
    • 체인링크
    • 11,990
    • -1.64%
    • 샌드박스
    • 75.67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