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저소득층 아동에 건강기능식품 후원

입력 2022-03-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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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최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에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사진제공=조아제약)
▲조아제약은 최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에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사진제공=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저소득층 아동 건강기능식품 후원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조아제약은 국제아동권리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에 56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스트롱바이오틱스포르테’를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건강기능식품은 수도권 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 1000명에게 전달된다.

스트롱바이오틱스포르테는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의 유산균 4종(BB-12, LA-5, STY-31, LBY-27)으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이다. 조아제약 측은 “특허받은 BB-12, LA-5 유산균 함유 비율이 높아 장내 정상화에 효과적이며, 장운동 촉진 및 장내 면역기능 강화를 비롯해 장내 균총 정상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아제약이 후원한 건강기능식품이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가족 소통프로젝트 빼꼼(Fa:Com) 후원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기부 챌린지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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