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특검, 저희가 내놓은 안 중심으로 논의 가능"… 현충원 참배

입력 2022-03-1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대장동 특검과 관련해 "야당의 주장을 검토는 하겠지만 저희가 내놓은 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투데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대장동 특검과 관련해 "야당의 주장을 검토는 하겠지만 저희가 내놓은 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투데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대장동 특검과 관련해 "야당의 주장을 검토는 하겠지만 저희가 내놓은 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저희가 내놓은 특검안이 이미 중립적인 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법사위에서 좀 더 세심히 논의가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또 윤석열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에 여성 분과가 설치되지 않은 데 대해 "여성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문제는 여전히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새 정부와 새 정부 인수위가 어떤 의견을 가졌는지는 논의 결과를 보고 저희 입장을 정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폐지론에 대해선 "오늘 오후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가 있어 그런 문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0,000
    • +0.48%
    • 이더리움
    • 3,416,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06%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6,700
    • +0.48%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26%
    • 체인링크
    • 13,600
    • +0.7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