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우크라 화상 회담, 14일 개최

입력 2022-03-14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차 회담 후 현재까지 화상 협상 이어가
협상 예비 결과 취합해 14일 회담 예정

▲벨라루스 브레스트에서 7일 우크라이나 대표단(왼쪽)과 러시아 대표단이 3차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브레스트/AP뉴시스
▲벨라루스 브레스트에서 7일 우크라이나 대표단(왼쪽)과 러시아 대표단이 3차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브레스트/AP뉴시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차기 회담 일정이 잡혔다.

13일(현지시간) CNN방송과 타스통신에 따르면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은 자신의 트위터에 “협상은 현재 화상 회의 방식으로 쉬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며 “협상 예비 결과를 취합하는 회담이 14일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지난 3차 대면 회담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후 현재까지 화상회의를 통해 협상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역시 회담 개최 사실을 확인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회담이 14일 열리는지 묻는 취재진에 “그렇다”며 “러시아 대표단은 평소같이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 보좌관이 이끌 것”이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4,000
    • +1.72%
    • 이더리움
    • 2,46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28,000
    • +5.47%
    • 리플
    • 1,608
    • +0.88%
    • 솔라나
    • 118,900
    • +4.3%
    • 에이다
    • 234
    • +4.93%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04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2.27%
    • 체인링크
    • 11,260
    • +1.81%
    • 샌드박스
    • 73.81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