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佛 마크롱·獨 숄츠, 푸틴과 전화통화

입력 2022-03-12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 브뤼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브뤼셀/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 브뤼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브뤼셀/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지난 10일 휴전을 촉구하는 통화를 한지 이틀 만이다.

12일 연합뉴스가 AFP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과 숄츠 총리가 푸틴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스푸트니크 통신 역시 러시아 크렘린궁(러시아 대통령실)에서 3국 정상의 통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마크롱 대통령과 숄츠 총리는 10일에도 푸틴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와 즉각적으로 휴전할 것을 촉구했다. 푸틴 대통령은 휴전 조건을 제시했지만 마크롱 대통령은 이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지난 7일 마크롱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진행한 이후 양국 정상이 9차례나 통화했다고 부연했다.

러시아군은 개전 17일째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시설까지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면서 서방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러시아는 민간시설 공격을 부인하고 있으나, 민간인 공습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서방은 러시아에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장을 날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5,000
    • +3.68%
    • 이더리움
    • 3,264,000
    • +5.84%
    • 비트코인 캐시
    • 378,500
    • +2.08%
    • 리플
    • 1,761
    • +2.38%
    • 솔라나
    • 129,800
    • +3.26%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570
    • +4.22%
    • 샌드박스
    • 62.2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