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유명 아이돌 멤버, 층간소음 유발?…이웃 주민 “밤낮으로 시달려”

입력 2022-03-11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현재 활동 중인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가 층간소음 의혹에 휘말렸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의 층간 소름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강남권에 거주 중이라는 글쓴이는 몇 주 전 윗집으로 이사 온 연예인 때문에 밤낮으로 층간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고 토로했다.

글쓴이는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 아이들을 키우는 집인가 싶어 참기도 했다”라며 “너무 시끄러워 천장을 두드려 항의했지만 갈수록 심해졌다. 잠을 못 잘 정도로 아침저녁 새벽 가릴 것 없이 온갖 소음에 시달리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글쓴이는 관리실에 문의하는 것은 물론, 해당 폭로 글을 올리기 전 소속사에 관련해 메일을 보내기도 했지만, 확인조차 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글쓴이는 해당 아이돌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지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을 만큼 유명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층간소음이 계속될 경우 아이돌에 대해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시국도 시국이고, 연예인도 사생활이 있으니 상황이 나아지길 바란다”라며 “팬들의 마음을 알기에 잘 해결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15,000
    • -1.09%
    • 이더리움
    • 3,40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71
    • -1.52%
    • 솔라나
    • 125,000
    • -1.5%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56%
    • 체인링크
    • 13,770
    • -0.6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