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SMM 어워드서 '골드 티어'

입력 2022-03-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사운드바는 친환경 제품 부문서 ‘챔피언’ 어워드 받아

▲LG전자가 최근 미국 환경보호청이 주관하는 ‘2021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기업의 재활용 활동 성과를 평가하는 ‘티어(Tier)’ 어워드 부문에서 최고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골드 티어’를 받았다. 또 LG 사운드바는 친환경 제품 부문에서 ‘챔피언(Champion)’ 어워드를 수상했다. 사진은 챔피언 어워드를 수상한 'LG 사운드바'(모델명: QP5) 이미지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최근 미국 환경보호청이 주관하는 ‘2021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기업의 재활용 활동 성과를 평가하는 ‘티어(Tier)’ 어워드 부문에서 최고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골드 티어’를 받았다. 또 LG 사운드바는 친환경 제품 부문에서 ‘챔피언(Champion)’ 어워드를 수상했다. 사진은 챔피언 어워드를 수상한 'LG 사운드바'(모델명: QP5) 이미지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최근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21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기업의 재활용 활동 성과를 평가하는 ‘티어(Tier)’ 어워드 부문에서 최고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골드 티어’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LG 사운드바는 친환경 제품 부문에서 ‘챔피언(Champion)’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전자는 폐가전 회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이를 인증된 재활용 업체에 모두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인정받으며 ‘골드 티어’ 어워드를 받았다.

또 ‘LG 사운드바(모델명: SP11RA, SP9YA ,SP8YA, SP7Y, SPD7Y, QP5)’는 설계 및 제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면서 제품 본체와 포장재에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챔피언’ 어워드를 수상했다.

‘SMM 어워드’는 미국 환경보호청이 지속할 수 있는 자원관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우수한 친환경 제품·신기술 등을 선정하는 챔피언 어워드 △기업의 재활용 활동 성과를 3개 등급으로 나눠 수여하는 티어 어워드 등 2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LG전자는 제품의 개발단계부터 폐기단계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 노력하며 지속할 수 있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윤태봉 부사장은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고 책임감 있는 재활용 활동에 대해 인정받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속해서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0,000
    • -0.43%
    • 이더리움
    • 3,16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0.98%
    • 리플
    • 2,036
    • -0.73%
    • 솔라나
    • 129,800
    • +0.39%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544
    • +1.87%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36%
    • 체인링크
    • 14,630
    • +1.1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