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용산구 산천동 리버힐삼성 110동 1204호

입력 2022-03-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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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산천동 193 리버힐삼성 110동 12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산천동 193 리버힐삼성 110동 12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산천동 193 리버힐삼성 110동 12층 1204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0년 1월 준공된 14개 동 1465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단독ㆍ공동주택,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인근에 있고, 5호선, 6호선, 공항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포역 주변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에 중소 규모의 휴식시설 등이 분포해 있다. 또 한강도 가까운 편으로 거주여건이 좋다.

효창원로 및 삼개로 등의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강변북로 이용은 물론 마포대교와 원효대로 북단 방면으로 진출하기 쉽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원효초등학교, 마포초등학교를 비롯해 성심여자중ㆍ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2억9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8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020-5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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