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

입력 2022-03-0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183억 원 규모…도시정비시장 공략

▲DL이앤씨,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 투시도.  (자료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 투시도. (자료제공=DL이앤씨)

DL이앤씨는 2일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공사 선정총회는 지난달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60명 중 1062명이 참석했다. 총 수주금액은 6183억 원 규모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일대 10만6410㎡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3층, 22개 동, 1901가구 규모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수성1지구는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가깝고 주변에 동성초, 신명여중, 남산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올해 DL이앤씨 도시정비수주 실적은 2건, 총 8627억 원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주택사업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 인근의 개발 가능 부지를 발굴해 디벨로퍼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아울러 리모델링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에선 주택 브랜드 파워를 통해 주요 사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DL이앤씨는 건설업 최상위 수준의 신용등급인 ‘AA-’를 유지하는 등 안정적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초 102%에서 지난해 말 93%로 개선됐다.


대표이사
박상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3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47,000
    • -2.71%
    • 이더리움
    • 4,299,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1.06%
    • 리플
    • 2,800
    • -1.37%
    • 솔라나
    • 187,600
    • -0.79%
    • 에이다
    • 520
    • -1.14%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07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20
    • -2.39%
    • 체인링크
    • 17,820
    • -2.78%
    • 샌드박스
    • 2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