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LG전자, 8800억 규모 ‘태양광 패널’ 사업 종료

입력 2022-02-23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태양광 패널 사업 영업을 정지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사유는 태양광 패널 사업 경쟁심화 및 지속적인 사업부진이다.

LG전자는 “태양광 패널 사업의 종료로 단기적으로는 전사매출액의 감소가 일부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사업체질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부자원 효율화를 통해 핵심사업으로의 역량 집중 및 사업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영업정지금액은 8817억3824만 원이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1.5%규모다. 영업정지 일자는 오는 6월30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수요일’ 코스피 5.35% 폭락,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
  •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가을야구 확률 예측 [그래픽 스토리]
  •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보복 공습…호르무즈 화약고 재점화
  • '20만달러' 아시아쿼터, 돈값 했나요? [이슈크래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청약 당첨돼도 못 사겠네"…평당 분양가 857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흥행…청약 수배 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56,000
    • -2.35%
    • 이더리움
    • 2,59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349,400
    • -2.48%
    • 리플
    • 1,629
    • -2.51%
    • 솔라나
    • 115,400
    • -4.79%
    • 에이다
    • 250
    • -4.58%
    • 트론
    • 493
    • -1%
    • 스텔라루멘
    • 272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4.75%
    • 체인링크
    • 11,420
    • -2.97%
    • 샌드박스
    • 71.96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