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LG전자, 8800억 규모 ‘태양광 패널’ 사업 종료

입력 2022-02-23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태양광 패널 사업 영업을 정지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사유는 태양광 패널 사업 경쟁심화 및 지속적인 사업부진이다.

LG전자는 “태양광 패널 사업의 종료로 단기적으로는 전사매출액의 감소가 일부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사업체질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부자원 효율화를 통해 핵심사업으로의 역량 집중 및 사업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영업정지금액은 8817억3824만 원이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1.5%규모다. 영업정지 일자는 오는 6월30일이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1,000
    • +2.11%
    • 이더리움
    • 3,346,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39%
    • 리플
    • 2,002
    • +0.45%
    • 솔라나
    • 124,500
    • +0.97%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4%
    • 체인링크
    • 13,330
    • +1.4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