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진단키트 관련주, 신규 확진 17만 돌파 예상에 상승세

입력 2022-02-23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단키트 관련주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만 명 돌파 예상에 상승세다.

녹십자엠에스는 23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11% 이상 오른 9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진단키트 테마에 속한 엑세스바이오와 피에이치씨, 피씨엘은 5~6%대, 바이오니아, 에스디바이오, 랩지노믹스, 팜젠사이언스, 수젠텍, EDGC 등이 3% 전후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 집계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15만8005명이다. 직전일(21일) 오후 9시에 집계된 9만7935명에 비하면 6만70명이나 늘면서 단숨에 15만 명대로 뛰었다. 자정까지 추가로 집계된 확진자까지 합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17만 명까지 넘어설 수 있다.

최근 4일간 검사 양성률은 21.7%→23.5%→30.6%→33.7%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확진자는 거의 매주 ‘더블링’(숫자가 배로 증가)이 되고 있으며, 국내외 연구기관들은 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이달 말이나 내달 중 정점에 이르고 정점에서 신규 확진자는 14만∼27만 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5,000
    • +0.47%
    • 이더리움
    • 3,46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44%
    • 리플
    • 2,121
    • -0.66%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5%
    • 체인링크
    • 13,970
    • -0.43%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