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확진…진·RM·지민에 이어 네 번째

입력 2022-02-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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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확진.
 (사진제공=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확진.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뷔는 이날 낮 경미한 인후통 증상으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뷔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미열과 경미한 인후통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뷔는 지난 12일 다른 멤버들과 접촉했으나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밀접한 수준의 접촉은 없어 선제적으로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뷔는 자택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진과 RM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지난 1월 초 완치됐으며 지민 역시 1월 말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2월 초 완치됐다. 당시 지민은 급성 충수염(맹장염)도 함께도 함께 받아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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