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배틀그라운드 대회’ 메인 스폰서로 나서

입력 2022-02-04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대회 개최…‘DDR5 D램’ 인지도 제고 계획

▲크래프톤이 주관하는 배틀그라운드 대회 ‘킴성태 코드컵: 깐부 전쟁’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SK하이닉스와 인텔코리아가 공동 스폰서로 나섰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크래프톤이 주관하는 배틀그라운드 대회 ‘킴성태 코드컵: 깐부 전쟁’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SK하이닉스와 인텔코리아가 공동 스폰서로 나섰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크래프톤이 주관하는 배틀그라운드 대회 ‘킴성태 코드컵: 깐부 전쟁’의 주요 후원자로 나선다.

4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5~6일 사이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128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한다. 샌드박스 아프리카 공식 채널 및 인플루언서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중계된다.

SK하이닉스는 대회 동안 게이머 등 고용량 컴퓨팅 환경을 요구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DDR5 D램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2020년 10월 업계 최초로 DDR5 D램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업계 최대 용량인 24Gb(기가비트) DDR5 표본을 출하하는 등 DDR5 시장에서 기술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인텔에서 출시한 데스크톱 및 노트북 PC용 CPU(중앙처리장치)가 DDR5를 최초 지원함에 따라, PC 업계는 올해 DDR5의 채용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명수 SK하이닉스 DRAM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DR5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해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리더십을 키워가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2,000
    • -0.49%
    • 이더리움
    • 3,44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6%
    • 리플
    • 2,103
    • -0.99%
    • 솔라나
    • 126,800
    • -1.63%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1%
    • 체인링크
    • 13,850
    • -1.2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