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반도체의 힘…삼성전자 연 매출 279조 '역대 최대'

입력 2022-01-27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불확실성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지난해 연간 매출 279조6000억 원, 영업이익 51조6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07%,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4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76조5700조 원, 영업이익 13조8700억 원을 거뒀다.

2021년 4개 분기 모두 해당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연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지난해 4분기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확대, 연말 성수기 TV·가전 판매 호조 등 세트 사업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5%,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특별격려금 지급, 메모리 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연말 마케팅비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1조9500억 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모두 크게 개선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5,000
    • +3.89%
    • 이더리움
    • 3,506,000
    • +6.99%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42%
    • 리플
    • 2,025
    • +1.76%
    • 솔라나
    • 126,800
    • +3.26%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89%
    • 체인링크
    • 13,590
    • +3.9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