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美 긴축 공포 여전... 코스피 장중 2.8% 넘게 빠져

입력 2022-01-25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긴축 공포가 계속되면서 국내 증시가 하락세다. 특히, 코스닥 지수는 10개월 만에 장중 900선이 붕괴됐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오후 1시 14분 현재 전일 대비 79.94포인트(2.86%) 내린 2712.06에 거래되고 있다.

외인과 기관이 각각 4814억 원, 1197억 원을 팔아치우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5646억 원을 사들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와 함께 대다수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하락세다. SK이노베이션(-5.45%), 삼성SDI(-5.43%), 셀트리온(-4.50%), 기아(-4.18%) 등이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8.94포인트(3.16%) 내린 886.46에 거래 중이다.

외인이 96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98억 원, 548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8,000
    • +0.6%
    • 이더리움
    • 3,15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61%
    • 리플
    • 2,034
    • -0.68%
    • 솔라나
    • 126,200
    • +0.8%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1.41%
    • 체인링크
    • 14,180
    • +1.43%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