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등급 받아

입력 2022-01-21 14:37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 주관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해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 중이다. 평가 대상기관이 제출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과 청렴 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총 8가지 영역의 추진실적을 권익위 전문가 평가단이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이번 평가는 총 27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SH공사는 평가 영역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동산, 건설, 임대주택 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한 공사 고유 업무 관련 취약분야에 대한 전사적 청렴 시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등급 획득을 기반으로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반부패 청렴 시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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